처음에는 한두 달만 시켜보고 결정하려고 했는데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아이가 선생님하고 친해져서 그런지 이제는 수업 시간에 먼저 이야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대답이 거의 Yes, No 정도였는데 요즘은 짧게라도 문장으로 말하려고 해요. 영어학원을 알아보다가 비용이 부담돼서 화상영어로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가격이 저렴한 만큼 수업도 그저 그렇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미국교과서로 읽기와 회화를 함께 공부할 수 있고 선생님도 친절하세요. 꾸준히 시키기에는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bomikm#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