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한두 달만 해보려고 시작했는데 어느새 6개월이 지났네요. 아이가 선생님을 좋아하고 수업도 안정적으로 진행돼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든 게 가장 만족스러워요.
MJL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