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영어로 20~30분씩 대화하는 것도 부담스러웠는데 선생님이 편하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처음에는 필리핀 선생님의 발음이나 수업 수준에 대해 조금 걱정했는데 실제로 수업을 해보니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발음도 명확하고 무엇보다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을 잘 알고 계십니다. 제가 자주 틀리는 표현을 기억했다가 다시 교정해주시는 점도 좋습니다.
kaj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