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영어는 한두 번보다 꾸준히 오래 하는 게 중요한데, 그러려면 선생님 발음이 편하게 들리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타사 수업 중에는 내용은 괜찮아도 발음이 잘 안 들려서 피로감이 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필리핀 선생님은 발음이 또렷하고 귀에 잘 들어와서 수업 자체가 덜 부담스럽습니다. 듣는 게 편하니까 말하는 것도 덜 긴장되고, 결국 더 꾸준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발음 측면에서 타사 대비 확실한 장점이 있는 수업입니다.
Ghj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