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이 좋은 것도 좋은데, 더 좋았던 건 교정 방식이에요. 타사에서는 틀리면 바로 끊고 정답만 말해줘서 아이가 위축됐거든요. 세븐 선생님은 아이 문장을 끝까지 듣고 “좋았어! 근데 여기만 이렇게 하면 더 자연스러워” 하면서 부드럽게 고쳐요. 아이가 교정을 ‘혼나는 것’이 아니라 ‘업그레이드’처럼 받아들이게 되니, 수업 태도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Robert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