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는 끝냈는데 발음이 정확히 안 잡힌 상태였거든요. 이때 필요한 건 ‘정확한 소리를 많이 듣고 따라 하는 것’인데, 세븐 선생님 발음이 좋아서 그 부분이 해결됐어요. 단어를 배울 때마다 선생님이 음절/강세를 알려주니까 아이가 읽을 때도 더 자연스럽습니다. 감사히 수업 듣고 있고 후기라도 짧게 남깁니다.
Yumi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