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에서는 교재 읽기 위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수업은 했는데 말할 기회가 적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세븐화상영어는 같은 교재를 쓰더라도 선생님이 질문을 다양하게 던져서 아이가 대답을 길게 하게 만들어줘요. 예를 들어 단어 하나 배워도 “너는 언제 그걸 해?” “왜 그렇게 생각해?” “그럼 친구는?”으로 이어지니까 아이가 자연스럽게 문장을 만들게 되더라고요. 영어를 ‘학습’이 아니라 ‘의사소통’으로 경험하게 해준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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