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화상영어면 다 비슷하겠지 했는데, 막상 해보니 타사는 수업마다 선생님을 직접 선택해야 해서 그게 너무 번거로웠어요. 인기 있는 선생님은 예약이 늘 차 있고, 급하게 잡으면 아이와 맞지 않는 선생님이 배정되기도 하더라고요. 세븐화상영어는 담임제로 고정 선생님이 배정되니까 아이가 ‘오늘도 그 선생님’이라는 안정감을 느껴요. 선생님도 아이 성향을 아니까 수업 흐름이 끊기지 않고, 지난 시간에 했던 표현을 다음 시간에 자연스럽게 복습해줘서 확실히 누적이 됩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엄마 오늘 선생님이랑 또 얘기해?” 하면서 먼저 물어볼 정도로 수업에 대한 거부감이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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