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다 비슷해 보였지만, 비교해 보니 이 수업은 아이가 ‘참여하는 수업’이라는 점에서 확실히 다릅니다. 미국 교과과정의 구조 위에 아이 중심 수업이 잘 얹혀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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